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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n번방' 파장…다시 논란된 '포토라인'

정치권도 'n번방' 파장…다시 논란된 '포토라인'

SBS 뉴스

작성 2020.03.24 16:02 수정 2020.03.24 16: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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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형근 SBS 논설위원,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김형준 명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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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라인 논란'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경찰 심의위, 신상공개와 공개소환 사이에서 고심 클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비공개 소환, 인권보호와 권력의 비호를 구분해야"

-이형근 SBS 논설위원
"통합당, 'n번방 사건'과 조국 연결시켜 정치적 이용"

● 정치권, 'n번방 재발방지법' 제안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국회 청원 따른 성폭력특별법 개정…국민여론 수렴 부족"

-김형준 명지대 교수
"의원들 성범죄 상황에 무지…전문성 갖춰야"

-이형근 SBS 논설위원
"특히 남성의원들, 성인지 감수성 부족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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