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코로나19의 공통점

하현종 기자

작성 2020.03.19 19:0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최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 경산시·청도군·봉화군. 해당 지역에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자 지자체가 정부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감염병으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지만, 사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자체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현장 일대부터 지난해 강원 해안 지역까지, 관련법이 제정된 이후부터 거의 해마다 전국 곳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구성 김경희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담당인턴 이진실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