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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옷 입고 '선거유세 컨셉' 홈쇼핑 광고…논란 된 이유는?

핑크색 옷 입고 '선거유세 컨셉' 홈쇼핑 광고…논란 된 이유는?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3.19 20: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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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8일) 'SK 스토아'의 홈쇼핑 광고에서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SK 스토아의 '깨끗한 나라' 화장지 광고를 출연진들이 핑크색 상의를 입고 나와 '길거리 선거 유세 컨셉'으로 연출한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핑크색은 미래통합당의 당 색깔입니다. SK 스토아 측은 해당 광고는 지난해 12월에 제작되어 수 차례 재방송이 나간 영상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논란이 된 SK 스토아의 홈쇼핑 광고,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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