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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놀란 '드라이브 스루 검사'…이게 끝이 아니다?! '또' 코로나 진단 신기술 개발한 한국

세계가 놀란 '드라이브 스루 검사'…이게 끝이 아니다?! '또' 코로나 진단 신기술 개발한 한국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3.18 19: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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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미국이 한국식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19 검진'을 도입한 한편, 국내에서는 이미 새로운 코로나 19 검진방식을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보라매병원이 도입한 '글로브-월' 검진방법은 감염 의심자와 의료진을 투명한 벽으로 분리해 접촉 없는 검진이 가능합니다. 의료진이 벽에 연결된 설치된 글로브를 이용해 검진을 하는 방식인데 덕분에 방호복 없이도 검진이 가능해져 의료진의 피로는 크게 줄어든 한편, 두 공간이 완전 격리되어 있어 감염 위험도 크게 줄었습니다. 서울의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서는 공중전화 부스 형태의 '1인용' 검진 부스를 만들어 검진 후 소독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검진 환자 수를 크게 늘렸습니다. 양지병원의 1인용 검진 부스는 일본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있는 한국의 신개념 코로나 19 검진 방식,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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