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행열차' 갬성 돋는 코로나 시국 생일축하 풍경…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남행열차' 갬성 돋는 코로나 시국 생일축하 풍경…만날 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황승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3.18 17:46 수정 2020.03.18 17:5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코로나 19사태가 국제적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지에서 '자가격리 생일파티' 현장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레바논에서는 자가격리 중인 감염 의심자가 생일을 맞자 이웃들이 창문 발코니로 나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가 하면, 미국에서는 100세 생일을 맞은 할머니의 가족들이 감염을 우려해 유리창 너머에서 생일을 축하해주기도 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어쩌면 더 큰 사랑의 뜻을 품고 있을 수도 있는 '자가격리 생일축하',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