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상황의 유럽…그 중심에서 나온 노래

이세미 작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3.16 21:25 수정 2020.03.17 10: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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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유럽이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한복판 이탈리아는 발원지 중국에 이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이동제한령까지 내려졌는데요, 다들 집밖으로 잘 나오지 못하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일부 이탈리아 시민들이 갑자기 창문을 열고, 또는 집 발코니에 앉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이세미 이호건 / 편집 : 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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