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단골인데 마스크 좀…" 공적 마스크 분배 맡은 약사들 근황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20.03.13 19: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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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시행된 공적 마스크 5부제. 연일 줄을 서가며 마스크를 구해야 하는 시민들만큼이나 마스크 배분을 도맡은 약사들의 고충도 큰데요. 마스크가 동이 나면 그 이후 약국을 찾는 손님들에게는 같은 안내를 몇 번이고 반복해야 하는 것은 일상이고, 게 중에는 자신은 이 약국 단골이니 마스크를 미리 빼 달라며 청탁(?)을 하는 손님들도 있다고 합니다. 공적 마스크 5부제 이후 약사들의 업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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