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유럽 축구를 덮친 코로나 공포 (feat. 챔스를 통해 본 'K리그 4강 전력 맛보기')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20.03.11 08:52 수정 2020.03.20 10: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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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67 : 유럽 축구를 덮친 코로나 공포 (feat. 챔스를 통해 본 'K리그 4강 전력 맛보기')

국내 축구뿐만 아니라 전 유럽 축구도 코로나19의 여파로 리그 일정 변동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아시아 축구 연맹이 A매치와 챔피언스리그 경기 일정을 연기했고, 이탈리아는 모든 스포츠 일정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프리미어 리그는 변동 없이 경기 일정을 강행할 것을 밝혔습니다.

잉글랜드 축구일정이 빡빡하게 차 있어 연기할 경우 리그를 마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토트넘은 손흥민에 이어 베르흐베인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고, 경기도 잘 풀리지 않는 악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면 맨유는 10경기 무패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특히 페르난데스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한편,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한국 팀들이 전반적으로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멜버른 빅토리에 1:0으로 유일하게 승리한 서울과, FC도쿄에 무승부를 거둔 울산을 제외하면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챔스리그를 통해 드러난 K리그 4팀의 전력을 살펴 봅니다.

오늘 축덕쑥덕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리그 일정 변동'과 '토트넘의 악재와 맨유의 상승세', 그리고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경기 소식 등 국내외 축구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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