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조사 한참 뒤 "사실 난 신천지, 무서워서…"

대구 진료 자원한 공중보건의 "역학조사 받으실 때 이것만은…"

이세미 작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2.27 19:22 수정 2020.02.28 11: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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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으로 대구로 향한 이들이 있습니다. 전국 공중보건의 210명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순차적으로 대구 곳곳에 배치되어 코로나19 진료에 합류한 건데요. 목포교도소에 근무하던 중 자발적으로 대구를 찾은 공중보건의와 나눈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글·구성 : 이세미, 편집 :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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