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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마요르카서 첫 훈련…팀 위해 쏟아낸 '각오'

기성용, 마요르카서 첫 훈련…팀 위해 쏟아낸 '각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20.02.27 08:19 수정 2020.02.27 08: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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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수가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등 번호 10번을 달고 첫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팀의 1부리그 잔류를 위해 모든 걸 쏟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마요르카 구단은 단기 계약으로 영입한 기성용의 입단식부터 훈련 장면까지 첫날 일정을 모두 영상에 담아 공개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기성용은 홈 경기장을 둘러본 뒤 동료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등 번호 10번 유니폼을 입고 첫 훈련에 나섰습니다.

[기성용/마요르카 미드필더 : 팀의 잔류를 돕는 게 최우선 목표입니다. 팀을 위해 모든 걸 쏟아내겠습니다. 함께하면 더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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