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상' 대법원, 전국 법원에 휴정 권고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작성 2020.02.24 21:12 수정 2020.02.24 22: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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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코로나19 위기 상황과 관련해 전국 법원에 재판 휴정을 권고했습니다.

조재연 법원행정처장은 "긴급 사건을 제외한 사건들의 재판 기일을 연기하거나 바꾸는 등 휴정기에 준하는 운영을 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법원들이 제한적 재판 운영에 돌입하면서 내일(25일)로 예정됐던 조국 전 장관의 동생 조권 씨 공판이 연기되는 등 주요 재판 진행에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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