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대남병원→부산 이송' 50대 여성 확진자 사망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20.02.21 20:08 수정 2020.02.21 22: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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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가운데 두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내용 저희가 앞서 잠시 전해드렸는데 추가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부산시는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가운데 부산대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던 50대 여성이 오늘(21일) 오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여성이 코로나19로 숨진 건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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