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건강하게 집으로 가게 돼 다행"…우한 교민 퇴소 현장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20.02.15 16: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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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지난 31일 1차 귀국했던 우한 교민 366명이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끝내고 각자의 생활로 돌아갔습니다.

교민들은 돌아가면서 감사의 메모와 손편지를 남기고, 버스에 타서는 손 하트를 만들어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떠나는 교민들과 직접 접촉할 순 없지만 아산과 진천 지역 주민들도 입구에 나와 무사히 돌아가는 교민들을 따뜻하게 배웅했습니다.

환송의 현장 비디오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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