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서 코로나19 외국인 1명 확진…아프리카 첫 발병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20.02.15 06:1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집트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보고됐다고 이집트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이집트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집트 보건부는 외국인 1명을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인해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했으며 환자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된 건 처음으로,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국적이나 나이, 성별과 감염 경로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