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서 코로나19 외국인 1명 확진…아프리카 첫 발병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20.02.15 06: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집트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보고됐다고 이집트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이집트 국영방송에 따르면 이집트 보건부는 외국인 1명을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인해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했으며 환자 상태는 안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된 건 처음으로,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국적이나 나이, 성별과 감염 경로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검은 비닐봉지에 시신 있었다…'실종'이라더니 CCTV엔 동영상 기사 흙더미에 묻힌 채…'한국인 실종 추정 지점' 영상 나왔다 동영상 기사 30년 치 위성영상 합쳤더니 빙하호가…"시한폭탄" 경고 동영상 기사 실종자 이렇게 많은데 "수색은 우리가"…네팔 방침, 왜? 동영상 기사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