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현동 승용차·택시 추돌…2명 경상

김덕현 기자 dk@sbs.co.kr

작성 2020.02.15 02: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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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 밤 10시 20분쯤 부산 남구 문현동의 한 사거리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택시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택시기사 50대 남성 A 씨와 승객 20대 남성 B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로를 바꾸면서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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