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항공, 코로나19 여파로 중국운항 중단 연장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20.02.15 01: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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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스위스항공이 중국 노선 중단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스위스항공은 현지시각으로 어제(14일) 베이징과 상하이를 오가는 항공편을 다음 달 28일까지 중단하고 홍콩을 오가는 항공기는 소형 기종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스위스항공은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오는 9일까지 중국 노선 운항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사진=스위스항공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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