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결국 무산된 '기성용의 K리그 복귀'…상처만 남았다 (feat. 녹음 도중 '무산' 발표)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20.02.12 09:16 수정 2020.02.12 13: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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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63 : 결국 무산된 '기성용의 K리그 복귀'…상처만 남았다 (feat. 녹음 도중 '무산' 발표)

기성용과 이청용, 일명 '쌍용'의 국내 복귀 소식으로 K리그가 떠들썩했습니다.

기성용 선수 측이 친정팀 FC서울과 협상 지지부진한 사이 전북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서울의 '우선협상권'에 따른 위약금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동안 진행돼 온 기성용 선수의 복귀 협상 과정을 조명하면서 '축덕쑥덕' 녹음을 진행하고 있던 상황에서 '기성용 선수의 K리그 복귀가 무산되었다'는 보도자료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녹음 방송은 마치 생방송처럼 진행됐습니다.

녹음 시점이 11일 화요일 오후 1시쯤이었음을 감안해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반면 이청용 선수는 기성용 선수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올 6월 보훔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이청용은 이적료가 없는 상태에서 친정팀 FC서울, 적극적으로 영입 의지를 보인 울산 현대 등과 협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새로운 축구협회 엠블럼과 국가대표 유니폼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여자 축구 대표팀' 소식과 '손흥민 4경기 연속골' 등 국내외 축구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주영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하성룡 기자, 박진형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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