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도살되는 수컷 병아리 운명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2.09 11:06 수정 2020.02.09 12:3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알을 낳지도 못하고 성장 속도도 더뎌 '상품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는 수평아리. 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잔인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도살되는 수평아리는 약 40~60억 마리로 추정됩니다. 이런 수평아리 도살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이아리따/ 구성·편집 구민경/ 내레이션 박은영인턴/ 도움 이다경인턴, 신수현인턴, 권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