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스퍼 "북한은 불량 국가…끊임없는 경계 필요"

김용철 기자 yckim@sbs.co.kr

작성 2020.02.07 06: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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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이란과 함께 북한을 끊임없는 경계가 필요한 '불량국가'로 꼽으며 '지속적인 위협'을 거론했습니다.

에스퍼 장관은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이 주최한 '국방전략' 포럼에서 "우리는 이란과 북한 같은 불량 국가들로부터의 지속적인 위협에 직면해 있다"며, "끊임없는 경계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에스퍼 장관은 이란 솔레이마니 사령관 제거와 관련해 '우리의 군대와 이익이 위협받는다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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