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 생각 못 한 '코로나 지도' 만든 대학생들 "서비스 폐쇄가 목표예요"

장선이 기자 sun@sbs.co.kr

작성 2020.02.07 18: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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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들이 동선이 공개되면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내 주변에 그들이 다녀간 곳'이 어디인지가 최대 관심사이지만 정부가 공개한 자료만으로는 파악에 한계가 있었죠. 보다 못한 대학생들이 나섰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지도를 개발한 건데요, 그 주인공들을 비디오머그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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