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뻥튀기' 마스크 가격 오른 진짜 이유

남영주PD,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2.04 18:23 수정 2020.02.05 09: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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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한 장에 400원 전후였던 마스크 가격이 3,000원, 4,000원이 됐습니다. 많게는 10배가 넘게 가격이 뛴 겁니다. 마스크 제조 업체에 물었더니 "1원도 인상하지 않았다"며 최근 마스크를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었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마스크를 대량으로 사재기해 비싼 가격에 중국에 수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가격이 올랐다는 겁니다. 마스크 사재기 실태가 어떤지 스브스뉴스가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권재경 / 구성 남영주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박은영 인턴 / 도움 김지영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