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영상] 싱 주한중국대사 기자회견…입국 제한 조치에 우회적으로 아쉬움 표현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2.04 13: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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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자가 16명으로 늘면서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싱하이밍(邢海明)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측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싱 대사는 중국에서 강력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펴고 있다며, 전염병이 효과적으로 제어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WHO는) 세계 각국이 차별을 기피해야 하고 국제여행과 교역을 불필요하게 방해하는 조처가 있을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라고 전하며, 오늘 0시부터 시작된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우회적으로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싱 대사의 발언, 비디오머그에서 풀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정형택 / 편집: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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