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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韓서 전세계 최초 개봉…시리즈 최고작 예고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韓서 전세계 최초 개봉…시리즈 최고작 예고

SBS 뉴스

작성 2020.01.31 1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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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韓서 전세계 최초 개봉…시리즈 최고작 예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작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국내 개봉일을 5월 20일로 확정했다. 부제 '더 얼티메이트'는 '최강의, 궁극의'라는 뜻으로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란 의미를 담았다.

전세계 흥행 수익 50억 달러를 넘긴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영화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리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1년 첫 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9번째 영화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전체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더 강력하게 돌아온 여성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 존 시나가 출연을 확정, 일찌감치 화제를 불러 모았다.

바로 내일(한국 기준 오전 5시) 미국 마이 미에서 영화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콘서트 이벤트 'The Road To F9'에서 대망의 첫 번째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약 4분 분량의 예고편을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시퀀스와 베일에 싸여 있던 스토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예고편 공개 콘서트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해외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빈 디젤, 존 시나,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나탈리 엠마뉴엘, 그리고 헬렌 미렌 등이 총출동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분노의 질주'시리즈 대표 감독인 저스틴 린 감독이 컴백해 기대감을 높인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북미에서는 5월 22일, 국내에서는 5월 20일(수)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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