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대부분 원활…오전 9시부터 귀경길 정체 예상

박상진 기자 njin@sbs.co.kr

작성 2020.01.26 06: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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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현재 전국 주요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원활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6일) 새벽 6시 기준으로 승용차로 부산요금소에서 출발해 서울요금소까지 예상 시간은 4시간 30분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은 3시간 20분, 대구에서 서울은 3시간 30분, 대전에서는 1시간 30분이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9시부터 고속도로 귀경 방향에서 정체가 시작돼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절정에 이른 뒤 내일 새벽 2시쯤부터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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