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아메리카노'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20.01.24 11:21 수정 2020.01.24 12: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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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아메리카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기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매출액 기준 가장 많이 팔린 음식 1위는 아메리카노였습니다.

아메리카노의 매출액은 26억4천559만9천원, 매출수량은 67만6천182개였습니다.

2위는 커피음료 완제품으로 21억7천591만4천원어치, 94만114개가 팔렸습니다.

1위와 2위 모두 '커피류'인 셈입니다.

3위는 호두과자로 20억8천666만6천원어치, 52만4천259개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4위는 떡꼬치(15억8천270만4천원·46만1천852개)가, 5위는 스낵(11억8천504만1천원·52만9천333개)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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