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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조상복 다 끌어다 쓴 드래곤볼급 '기적의 교통사고'

설 앞두고 조상복 다 끌어다 쓴 드래곤볼급 '기적의 교통사고'

황승호 작가,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20.01.23 18: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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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서울 사당동에서 SUV 차량이 내리막길을 따라 미끄러져 4차선 도로를 횡단해 길 건너 피자가게를 들이받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피자가게로 돌진하는 도중 사람이나 차량과의 접촉사고를 내지 않아 피자가게가 부서진 것 외에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현재 운전자는 '기어를 어디다 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한편, 피자가게를 수리해주는 조건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적적으로 인명 사고는 없었지만 보기만 해도 아찔했던 '피자집 돌진사건'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황승호 / 편집: 권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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