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욕설·잡놈 취급…잘못 산 것 같다"

이국종 교수와의 통화 들려드립니다

이세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1.16 20:03 수정 2020.01.17 13:0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아주대병원 의료원장의 녹설 녹취록 공개로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 교수는 해군 순항훈련을 마치고 지난 15일 진해군항을 통해 입항했지만 입항 행사에 불참해 취재는 불발됐는데요. 이후 SBS 취재진이 이국종 교수와 통화를 했습니다.

이 교수는 권역외상센터 병실 부족 사태에 대해 "잠시 공사 중일 때의 이야기다"라고 해명한 아주대 측을 향해 "그런 입장을 내는 병원 따위에서 일하는 것에 구역질이 난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이국종 교수와의 통화를 그대로 들려드리겠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