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1위는 우리의 것!…오세훈, 어깨 맞고 행운 굴절 골

SBS 뉴스

작성 2020.01.15 21:09 수정 2020.01.15 2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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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예선에 나선 우리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현재 우즈베키스탄과 C조 1위를 다투고 있는데요, 정승원의 강력한 슛이 오세훈을 맞고 선제골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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