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성 8차 사건 재심 결정…"이춘재 자백 신빙성 인정"

화성 8차 사건 재심 결정…"이춘재 자백 신빙성 인정"

한소희 기자 han@sbs.co.kr

작성 2020.01.14 21:10 수정 2020.01.14 21:3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진범 논란'을 빚었던 이춘재 연쇄 살인 8차 사건에 대해 재심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20년간 복역한 윤 모 씨의 청구를 받아들여 재심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춘재가 자신이 진범이라는 취지의 자백 진술을 했고 자백의 신빙성이 인정된다며 재심 결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