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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슬림핏' 軍 패딩 대란…누가, 왜 만들었나

때 아닌 '슬림핏' 軍 패딩 대란…누가, 왜 만들었나

SBS 뉴스

작성 2020.01.13 15:54 수정 2020.01.13 16: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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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정동연 SBS 탐사보도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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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전방 병사 입힌다던 패딩 "작아서 못 입어요"

정동연 / SBS 탐사보도팀 기자
"전방부대에 패딩 약 10만 벌 보급…4명 중 1명꼴 사이즈 안 맞아"
"국방부 '동계 운동복 치수 가지고 운동복 사이즈 어림잡아' 해명"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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