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한일 공동협의체 만들자"

원종진 기자 bell@sbs.co.kr

작성 2020.01.06 21:11 수정 2020.01.06 22: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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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사건 소송에 관여해 온 한일 두 나라의 변호사들과 시민단체들은 오늘(6일) 두 나라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일 양국 협의체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두 나라의 변호사와 학자, 정·재계 관계자 등이 협의체에 포함돼야 하고 일본 정부와 가해 기업이 인권침해 사실을 받아들이고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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