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음문석, 'Swing Baby'로 축하무대…신동엽 "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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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1.01 00: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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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SBS 연기대상 음문석, Swing Baby로 축하무대…신동엽 "소름 돋았다"
음문석이 축하무대를 꾸몄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9 SBS 연기대상'이 신동엽, 장나라의 진행으로 막을 열었다.

이날 음문석이 축하무대로 2부를 열었다.

음문석은 곡 'Swing Baby'에 맞춘 춤과 노래로 무대를 장식, 사투리 콩트를 더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소름 돋았다"며 "다들 놀라고, 마지막엔 다 일어나서 즐겼다. 제가 원래 음문석 씨 팬인데 더 광팬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음문석 씨 멋진 활약 기대해보겠다. 음문석 씨를 보며 배우의 몸짓 하나하나가 캐릭터를 더 강렬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SBS funE 김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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