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음문석·마마무, 'SBS 연기대상' 특별무대 오른다

SBS 뉴스

작성 2019.12.27 14:1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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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열혈사제 음문석·마마무, SBS 연기대상 특별무대 오른다
'열혈사제' 배우 음문석과 그룹 마마무가 '2019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 무대를 펼친다.

27일 '2019 SBS 연기대상' 측은 음문석과 마마무의 특별 무대를 예고했다.

음문석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깐죽대는 건달 장룡 캐릭터로 분해 전성기를 열었다. 그는 지난 2005년 솔로 가수 SIC으로 데뷔, '댄싱9'에 댄서로도 출연한 바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이번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연출부터 안무까지 직접 꾸민 특급 무대를 공개한다. 또한 중간에 '깜짝쇼'까지 마련된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마마무도 특별 무대에 올라 '2019 SBS 연기대상'을 빛낸다. 마마무는 자신들의 히트곡을 개사한 노래와 맞춤 안무 등으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축하 무대 장인'으로 익히 알려진 마마무가 배우들과 선보일 즉석 호흡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SBS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31일 '2019 SBS 연기대상' 개최 당일까지 '내 맘대로 뽑은 올해의 SBS 드라마'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2019 SBS 연기대상'은 신동엽, 장나라가 MC로 나서며,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전파를 탄다.

(SBS funE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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