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에 웬 선물 상자?…크리스마스 파티 열어준 도티가 초등학생에게 들은 말은?

김유진 PD,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12.20 18:56 수정 2019.12.23 16: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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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품이 익숙해지기도 전에 혼자가 되는 '무연고 아동'이 한해 약 300명.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5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도티가 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작은 파티를 열었습니다. 그 현장을 스브스뉴스가 가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김유진 / 촬영 문소라 오채영 / 편집 박혜준 / 조연출 이다경 인턴 / 제작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