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내일부터 전국 255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해서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사이버 선거사범 신고·수사 체제'를 구축해서 SNS 등을 통한 가짜 뉴스 유포, 선거관리위원회·정당 홈페이지 해킹이나 디도스 공격 등에 철저히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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