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118억?! 사장님이 美쳤어요!"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12.12 19:04 수정 2019.12.13 09:0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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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부동산 기업이 직원들에게 총 1,000만 달러의 깜짝 보너스를 줘 화제입니다. 송년파티에서 직원 198명에게 우리 돈 118억 7,500만 원을 지급한 건데요. 예상치 못한 깜짝 보너스에 놀란 직원들은 서로를 부둥켜안고 울었습니다. 회사 창립자인 에드워드 이사는 "자신이 회사라는 배를 이끌고 있지만, 배를 나아가게 하는 건 바로 직원들"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수밖에 없는 송년파티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글·구성 : 이성훈, 번역 : 인턴 신해원, 편집 : 박경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