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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요금 수납원 대부분 직접고용"…해결 국면

도로공사 "요금 수납원 대부분 직접고용"…해결 국면

유덕기 기자 dkyu@sbs.co.kr

작성 2019.12.10 21:21 수정 2019.12.10 22: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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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의 자회사 전환 추진으로 갈등을 겪어온 한국도로공사가 소송을 진행 중인 수납원들 대부분을 직접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지난 8월 대법원에 이어 최근 대구지법 김천 지원에서 수납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판결하자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과 민주노총은 내일(11일) 만나 직접 고용에서 제외된 노동자 문제 등 남은 사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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