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도 마이웨이" 16살에 대학생 된 이유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12.07 13:00 수정 2019.12.07 16: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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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살인 서연지 씨는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3학년, 올해 20살인 권도현 씨는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4학년입니다.

보통 19살, 20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가는 한국에서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가고 있는데요. 10대의 나이에 대학을, 그것도 왜 하필 '방송대'로 진학했던 걸까요?

입시 시즌인 요즈음, 주변의 반대에도 자신의 진로와 길을 찾기 위해 조금 다른 선택을 한 두 분의 이야기를 스브스뉴스가 들어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김혜지 / 조연출 권숙원 인턴, 이다경 인턴 /
촬영 오채영 / 편집 배효영 / 디자인 백나은 / 제작지원 방송통신대학교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