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서 화재…다친 사람은 없어

안상우 기자 asw@sbs.co.kr

작성 2019.12.05 03: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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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4일)밤 10시 반쯤 대구광역시 동구 백안동의 한 공예작업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목재 가공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3백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