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안 그래도 힘든데…청년들 두 번 울린 'LH 광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19.12.03 21:42 수정 2019.12.03 22: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앞서 전해드린 LH의 행복주택 광고 어떻게 보셨습니까. 20, 30대 절반은 내 집 마련이 불가능해 보인다고 말하는 요즘 한편에서는 부모 돈으로 비싼 집 사고 종부세까지 내는 미성년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 격차를 줄여가야 할 공공기관이 안 그래도 힘든 청년들을 더 허탈하게 만들었다는 건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3일) 8시 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30cm 손도끼 들고 여성 뒤쫓아…말리자 돌연 동영상 기사 "영화관서 이래도 되나" 경악…논란 부른 목격담 동영상 기사 바지 주머니에서 불길 치솟았다…난데없이 폭발 시신 훼손해 전국 각지로…CCTV 속 소름돋는 모습 죽음의 롤러코스터…탑승객들 잇단 뇌출혈 사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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