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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필리버스터는 쿠데타"…강경해진 與, 배경은

이해찬 "필리버스터는 쿠데타"…강경해진 與, 배경은

[전화연결] 故 김민식 군 아버지 "선거법과 안전법 교환 참담"

SBS 뉴스

작성 2019.12.02 15:47 수정 2019.12.02 16: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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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원일희 SBS 논설위원,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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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춰선 국회…'네 탓' 공방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한국당 필리버스터, 대량살상무기처럼 사용"
"정치가 자기 역할 못하고 있어"

-장성철 공감과논쟁 정책 센터 소장
"與·文 의장, 민식이법 통과 위해 한국당 설득해야"
"여야, 서로에게 신뢰 없어 생긴 일"

-원일희 SBS 논설위원
"민식이법, 필리버스터 대상 아냐"
"상식에 입각한 해결 방안 충분히 있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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