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구하라 비보, 다시는 슬픈 소식 없기를"

SBS 뉴스

작성 2019.11.25 17: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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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 씨의 사망 소식이 또 한 번 연예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구하라 씨 팬은 물론 연예인에 별 관심이 없다는 분들도 많이 놀라고 슬퍼하고 있습니다. 왜 연예인들이, 그것도 이름도 많이 알려지고 인기도 많은 분들이 자꾸 안타까운 선택을 하는 걸까요? 구하라 씨가 설리 씨의 사망 소식을 듣고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자신의 SNS에 올렸던 노래를 들으며 구하라 씨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슬픈 소식이 들려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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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