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끝까지판다 '추악한 단톡방', ABU 뉴스보도부문 수상

최고운 기자 gowoon@sbs.co.kr

작성 2019.11.22 21:09 수정 2019.11.22 22: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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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탐사보도 끝까지판다팀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ABU,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시상식에서 뉴스보도부문 상을 수상했습니다.

끝까지판다팀은 가수 정준영과 승리 등 유명 연예인이 포함된 단체 채팅방에서 벌어진 성폭력 범죄와 이를 비호하는 공권력과의 유착을 연속 보도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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