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력 충원하라" 철도노조 '파업 출정식' 현장

SBS 뉴스

작성 2019.11.20 15:06 수정 2019.11.20 15: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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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오후 서울역 앞에서 이미지 크게보기

전국철도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오후 서울역 앞에서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파업 출정식'을 열고 4조2교대 인력충원, 총인건비 정상화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20일 오후 경북 영주시 영주역 광장에서 철도노조 영주지방본부(영주·제천·동해) 노조원들이 파업출정식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철도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20일 오후 경북 영주시 영주역 광장에서 철도노조 영주지방본부(영주·제천·동해) 노조원들이 파업출정식을 하고 있다.

20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 노조원들이 집회를 가지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20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철도노조 호남지방본부 노조원들이 집회를 가지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철도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오후 부산역 앞에서 이미지 크게보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철도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일 오후 부산역 앞에서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파업 출정식'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철도노조는 이날부터 임금 정상화, 4조2교대 전환에 따른 철도안전인력확보, 비정규직 직접 고용과 처우개선 합의 이행, KTXㆍSRT 통합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