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보채] 첫방부터 활활! 전문기자 총출동|11/18(월)

SBS 뉴스

작성 2019.11.20 10:1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8(팔)뉴스 보(보)기 전 채(채)널 고정! 본격 뉴스 배달쇼, 팔보채!

SBS보도국 이슈취재팀장 손승욱 기자의 진행과 뉴미디어국의 콜라보. 물불 안 가리는 현장연결까지! 매주 월·수·금 저녁 팔보채만큼 다채로운 뉴스 만찬을 배달해드립니다!

첫방부터 뜨거운 열정으로 SBS 전문기자 총출동했습니다. 정구희 기상전문 기자가 부쩍 추워진 날씨와 겨울철 미세먼지, 수능 한파에 대해 요점을 콕콕 집었고,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도 등장한 '흑사병'의 오해와 진실과 관련 조동찬 의학전문 기자가 1초의 멈춤도 없이 술술 설명해드립니다!

지난 몇 주를 뜨겁게 달궜던 프리미어12 전략 및 준우승 분석은 이성훈 야구팀장이 등판해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습니다. '발로 뛰는' 최재영 기자, '월드클래스' 정동연 기자도 함께 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