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최혜진, 최혜진"…KLPGA 6관왕 '화려한 피날레'

권종오 기자 kjo@sbs.co.kr

작성 2019.11.20 07: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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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국내 여자프로골프를 평정한 최혜진 선수가 6관왕을 차지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가장 빛난 별은 최혜진이었습니다.

최혜진은 시즌 5승에 12억 원이 넘는 상금으로 대상과 상금, 다승, 평균 타수 등 주요 4개 부문을 석권했고 인기상과 베스트플레이어상까지 6관왕을 차지했습니다.

6관왕은 2017시즌 이정은에 이어 역대 두 번째입니다.

[최혜진/KLPGA 통산 9승 : 이렇게 많은 상을 받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요. 올 한해 정말 열심히 했는데 보답받는 것 같아서 더 기분 좋고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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