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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저녁 8시부터 100분간 '각본 없는' 국민과의 대화

文, 저녁 8시부터 100분간 '각본 없는' 국민과의 대화

SBS 뉴스

작성 2019.11.19 15:33 수정 2019.11.19 15: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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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원일희 SBS 논설위원,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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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김형준 명지대 교수
"'타운홀 미팅', 격식 없고 자연스러워…원조는 미국"

최창렬 용인대 교수
"배철수씨 사회, 전문가보다 나을 수도"

원일희 SBS 논설위원 
"사회 배철수, 대중과 격 없이 이야기하겠다는 뜻"

● "나라면 안 했을 것"…이유는?

김형준 명지대 교수
"문 대통령, 소통 강조한 취임사 다시 읽어본 듯"
"국민과의 대화서 돌발상황 많이 나왔으면"

최창렬 용인대 교수
"탁현민, 문 대통령 평소에 소통 잘했음을 반어적으로 이야기"

● 文 대통령의 소통…평가는?

김형준 명지대 교수
"국민과의 대화서 미래에 대한 희망 메시지 나왔으면"
"의제 좁히면 국민들의 이해 높일 수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기자들과 소통 늘려야"

최창렬 용인대 교수
"조국 사태 후 국민 갈라져"
"국민과의 대화서 정책 대화는 적절치 않아"
"국민과 자리 자주해 간극 좁혀야"

-원일희 SBS 논설위원 
"野, 文대통령에 '쇼(Show)통' 비판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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