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프리미어12 준우승 시상식…투런포 김하성 '특별상' 수상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9.11.18 00:04 수정 2019.11.18 10: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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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19 프리미어12에서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비록 2연패의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도쿄올림픽행 본선 티켓을 따냈고 이정후와 이영하, 강백호 등 반짝이는 원석도 발굴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결승전에서 투런포를 쏘아 올린 김하성은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습니다.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프리미어12 시상식 주요 장면을 비디오머그가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