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사흘째 준법투쟁…20일 무기한 총파업

유병수 기자 bjorn@sbs.co.kr

작성 2019.11.17 22:50 수정 2019.11.17 23: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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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가 사흘째 준법 투쟁을 벌이는 가운데 일부 무궁화호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코레일은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출발한 무궁화호 열차 일부가 20분에서 최대 85분까지 지연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KTX 열차는 정상적으로 운행했습니다.

인원 충원 등을 요구하며 지난 15일부터 준법투쟁에 돌입한 철도노조는 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오는 20일부터 전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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