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이닝 7점 싹쓸이' 역전극의 시작…도쿄돔 흔들다! - 프리미어12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작성 2019.11.15 21:27 수정 2019.11.15 21: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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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3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습니다. 5회말 무사 만루 상황에서 민병헌 선수가 적시타를 성공하며 1점을 냈으며 박민우가 볼넷으로 출루하며 동점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5회말 무사 만루 이정후 선수가 내야 땅볼로 역전을 만들었습니다. 추가로 5회말 1사 1,3루 김하성이 적시타를 때려냈습니다.

이어 김현수 선수가 5회말 2사 만루 한국 김현수가 이른바 '싹쓸이' 3타점 2루타에 성공하면서 5회말 우리 대표팀은 11명 타자가 출전해 대거 7득점을 따냈습니다.

(영상편집 : 이홍명)